사도의 비극적 실화 역사적 사실은 조선의 21대 국왕인 영조가 자기 아들인 사도세자를 죽였다입니다. 왜 영조는 자기 아들을 죽일 수밖에 없었을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은 사도세자가 미쳤다. 행실이 바르지 못했다. 사람을 죽였다. 미친 왕자라서 임금인 영조가 어쩔 수 없이 나라의 근간을 바로잡기 위해 죽였다고 합니다. 지식백과사전을 빌려 말하면 사도세자는 어릴 때부터 영특하여 2세에 한자를 깨우칠 정도로 재능이 넘쳐 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10세를 넘어가면서 학문에는 게을리하고 무인적 기질이 다분하였다고 합니다. 그러 인해 영조는 사도세자에게 더욱 엄격하게 학문에 힘쓰길 강요했고 사도세자는 영조에게 반항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조는 반항하는 세자를 더욱더 다그쳐고 임금인 자신을 대신해 정치를 하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