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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글(THE EAGLE) 사라진 제 9군단의 흔적을 찾아라

영화 더 이글의 역사적 사실과 비슷한 영화 영화 더 이글(The EAGLE)은 기원전 로마 제국 시절 수많은 군단 중에 히스파니아 제9군단의 실종을 모티브 삼아 만든 영화입니다. 몇천 명의 병사가 있는 제9군단의 기록이나 문서가 그때 당시부터 남아있지 않은 점이 실종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수많은 군단의 기록은 남아있지만 유독 제9군단의 기록만 남아있지 않아 실종이라 표현하며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런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로마제국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제9군단의 실종에 대한 많은 가설을 세웠지만 무엇하나 정확한 거는 없다고 볼 수 있으며 많은 가설 중에 그나마 마지막으로 출정했던 브리타니아에서 전멸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말합니다. 제9군단의 마스코는 제목에도 볼 수 있듯이 독수리이며..

영화리뷰 2021.04.19

오퍼레이션 피날레 숨어 있는 전범들을 찾아라

영화 오퍼레이션 피날레의 역사적 사실과 배경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 나치의 수장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일명 SS라는 불리는 나치스 친위대(Schutzstaffel) 만들고 하인리히 힘러(Heinrich Himmler)를 친위대장에 임명하여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하게 하였습니다. 전쟁이 독일의 패전으로 끝나자 히틀러와 힘러는 자살을 함으로써 책임을 피하였고 많은 독일 나치의 고위 공직자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버리면서 법의 심판도 받지 않은 채 다른 나라로 도망가여 숨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중 아돌프 아이히만(Adolf Eichmann)은 나치스 친위대의 장교였으며 유럽 각지의 유대인의 이주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학살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도 독일이 패전 하자 리카르도 클레멘트..

영화리뷰 2021.04.19

암살 독립군의 모든 암살작전을 모은 작품

영화 암살의 역사적 배경 영화 암살의 역사적 배경은 조선을 식민지하여 통치하는 일본 강점기 시절이며 통치 수장인 조선총독 데라우치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실제 조선 총독 데라우치의 암살 미수 사건은 안중근 열사의 친척인 안명근 열사 외 여러 독립군들이 압록강 철교의 준공식에서 데라우치 조선총독을 암살하려 했으나 일본군에 일찍 발각되어 미수로 그친 사건이며 이밖에도 영화 암살은 일제강점기 시절에 의열단 및 여러 항일 무장 단체들의 무력 투쟁 중에 일본의 고위 공직자, 친일파 등의 요인들을 암살하는 사건들과 독립군이면서 조선을 배신한 사람들의 모습을 모와 작가의 상상력이 붙여 만들어진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의열단의 약산 김원봉과 대한 임시정부의 주석인 백범 김구 선생을 등장시켜 이..

영화리뷰 2021.04.17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독일 나치 수용소의 기록

영화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의 실화와 배경 항상 영화를 보기 전에 그 영화의 역사적 사실이나 정보를 먼저 찾아보지만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의 영화의 배경이나 정보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마우트하우센이라는 지명은 오스트리아의 아홉 연방주의 하나인 오버외스터라이히주 라는 곳의 작은 도시이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린츠가 오버외스터라이희주의 대표 도시입니다. 마우트하우센에는 독일 나치의 강제 수용소가 있었으며 1938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까지 운영되고 있었고 연합군에 의해 발견되어 나치의 잔혹함 또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마우트하우센 수용소에는 당시 유대인뿐만 아니라 스페인에서 잡아 온 공산주의자들과 독일을 둘러싼 여러 유럽 국가의 사람들로 채워져 있었으며 영화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는..

영화리뷰 2021.04.16

리파겐(Riphagen, 2016)소름 돋는 영화

영화 리파겐 의 사실 배경과 간단 요약 영화 리파겐은 실화를 바탕으로 2016년 네덜란드에서 제작하였으며 지금은 넷플릭스에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피터 쿠이퍼스(Pieter Kuijpers)님은 작품으로 파라다이스 드리프터즈(Paradise Drifters)와 소년, 소총을 만나다(Boy Meets Gun) 등 여러 작품을 연출하였습니다. 영화 리파겐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유대인 말살 정책에 따라 네덜란드인으로서 유대인들을 잡아 독일의 수용소로 보내고 유대인들의 금품을 갈취했던 베르나두스 안드레스 리파겐의 일대기를 안드레스 리파겐의 아들 롭 리파겐 의 인터뷰로 세상에 알려졌으며 영화로 제작된 것입니다. 롭 리파겐의 양심적인 인터뷰로 자기 아버지의 일생을 말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죄의식이 많았다..

영화리뷰 2021.04.16

연평 해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연평 해전의 실화 배경 연평해전은 총 2번의 남북한의 해상 교전을 말하며 1차 연평해전은 1999년 6월 7일 연평도 서북쪽 10km 해상에서 북하 경비정 3척이 북한의 어선을 보호한다는 명복으로 남한의 한계선을 침범하여 남한군은 교전규칙과 국제법에 맞게 행동하였으나 북한군의 경비정 3척이 더 투입하면서 북한의 선제 사격에 맞대응하면서 교전이 일어난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3년 후 또다시 북한은 북방한계선을 넘어와 남한의 해군 경비정 참수리 357호에게 집중 사격을 가하여 참수리 357호와 358호가 맞대응 사격을 하였고 해군은 급히 또 다른 경비정을 투입하여 북한의 경비정을 격파한 것이 제2 연평해전이며 서해 해전이라고도 말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지식백과사전에 찾아볼 수 있으며 제2 연평해전에..

영화리뷰 2021.04.15

실미도 그들은 과연 존재 했었나

영화 같은 실화 이야기 684부대 실미도 사건은 불과 50년 전에 일어났던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이며 박정희 대통령이 통치하던 시대에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1968년 1월 21일 북한에서 김신조 외 무장공비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 내려왔으나 우연찮게 나무꾼 형제들에게 발각되어 김신조만 투항하고 나머지 인원은 전원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러 내려왔다는 사실에 정부는 분노하여 북한의 주석인 김일성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며 그 인원들을 착출 하게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비밀 특수 부대 684부대를 창설하며 실미도라는 섬에는 비밀 훈련기지가 세워지고 가혹한 훈련과정에서 부대원의 사망자까지 나오게 되지만 너무 긴 훈련시간으로 점차 정부의 상황이 바뀌면서 실미도 안에 있던 부..

영화리뷰 2021.04.14

명당 사람을 살리는 땅을 찾아라

영화 명당의 역사적 사실과 배경 조선 제23대 왕 순조가 아들 효명세자에게 대리 청정을 시키고 효명세자가 왕권을 강화시키며 당시 세도정치의 한 축이었던 안동 김 씨를 배척하면서 낳은 갈등과 효명세자의 의문스러운 죽음과 효명세자의 묘가 실제로 이장된 부분이 영화 명당의 역사적 사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효명세자는 풍양 조 씨 가문의 딸과 결혼 함으로써 안동 김 씨의 세도 정치를 견제하려고 했지만 효명세자의 죽음으로써 풍양 조 씨라는 또 다른 세도 정치의 한 축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으며 훗날 안동 김 씨의 세도 정치를 견제하기 위해 효명세자의 아내인 조대비는 조선 25대 왕인 철종이 죽자 안동 김 씨의 견제를 받고 있던 왕위 계승자의 한 명인 이하응 즉 흥선대원군의 둘째 아들인 이명복을 왕위 계승..

영화리뷰 2021.04.13

역사 왜곡 많은 영화 나랏말싸미

영화 나랏말싸미의 역사적 사실과 배경 영화 나랏말싸미의 역사적 배경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지금 우리가 쓰고 읽고 하는 문자를 만드신 조선 제4대 임금인 세종대왕의 이야기입니다. 한글을 창제하실 때 많은 일화가 있으나 그중 하나인 신미 스님과의 일화를 영화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불교계에서는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창제할 때 신미 스님이 많은 기여 또는 직접 창제를 했다고 말하고 있지만 역사적 사실 또는 역사적인 해석은 세종대왕님이 직접 창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미 스님은 역사적으로 실존 인물이며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존경을 받은 스님이라고 지식백과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그 당시 조선은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사상이 지배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왕자들의 존경을 받는 스님이 왕자의 아버지인 ..

영화리뷰 2021.04.12

동주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영화 동주의 역사 배경과 윤동주 님의 이야기 영화 동주의 역사적 배경은 조선이 망하고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화하고 있던 일본 강점기 시절이며 글 읽기를 좋아하고 어릴 때부터 시를 짓기를 좋아하며 나라를 사랑한 윤동주 시인의 이야기입니다. 청년 시인 윤동주 님은 대한민국의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그의 시는 가슴을 울리게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윤동주 님은 1917년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17세에 3권의 시집을 집필할 정도로 대단한 시인이었습니다. 처녀작으로는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업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을 하던 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시집을 출간하려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뜻을 이루지 못..

영화리뷰 2021.04.11